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건강한 훈육 행복한 우리 『훈육주제 워크숍』 실시
영유아 발달·기질 이해부터 현장 적용 사례까지…11월 관내 보육·교육 교직원 대상 3회 진행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어린이집 내 아동인권을 존중하고 안전한 보육·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1월 관내 보육·교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훈육 주제 워크숍 「건강한 훈육, 행복한 우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본 워크숍은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교직원들이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상호 존중 기반의 긍정적 훈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육의 정의와 목표 이해, 뇌발달 및 기질 기반 훈육 원칙과 방법, 현장 적용 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워크숍을 통해 교직원들이 뇌 발달 및 기질에 따른 지도 원리를 배우고 실제 상호작용 과정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교사들이 영유아의 발달과 기질을 깊이 이해함으로써 현장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긍정적이고 건강한 훈육 문화를 확산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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