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결혼하면 100만원, 아이 낳으면 최대 2,000만원
2027년 정부 예산안에 담긴 출산·육아 지원은?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1월 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2027년 예산안을 설명했어요. 결혼·출산·육아 가정에 새로 생기거나 늘어나는 지원을 정리했어요. 아직 국회 심의 전인 정부안이라 금액·시기는 바뀔 수 있어요.
-혼인지원금: 혼인신고한 부부에게 생애 1회 100만원(세부 시행 시기는 확정 전)
-아이맞이지원금: 첫째 1,000만원, 둘째 1,200만원, 셋째 이상 1,500만원, 우대지역은 500만원 더해 최대 2,000만원
-지급 방식: 2027년 7월 1일 이후 태어난 아이부터, 1년 동안 4번 나눠 지급할 예정
-아동기본수당: 월 20만원(우대지역 월 30만원), 0~1세 가정보육 시 월 30만원 추가 예정
고용보험 밖 자영업자·프리랜서 육아수당 150만원
국회 예산 심의가 끝나면 정부가 세부 대상과 신청 방법을 발표해요. 확정되면 다시 알려 드릴게요.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8.28·9.1)·기획예산처 2027년 예산안·대통령 국회 시정연설(2026.11.2)·베이비뉴스.
*표지 사진: 청와대(2026.11.2 국회 시정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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